짧은 코스와 긴 코스 중에 고민하고 있어요. 원래 피로가 심해지면 긴 코스를 생각했는데, 시간이 없어 짧은 걸로 시작해보는 것도 좋겠네요. 혹시 둘을 비교했을 때 어떤 게 더 괜찮다고 느끼셨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