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사지 강도가 고민이에요. 과거에 받아본 거랑 친구들 얘기를 들어보면, 강도를 잘 전달하는 게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. 나른한 상태에서 하면 어느 정도인지 잘 모르겠고, 원한 것보다 세게 해버리면 너무 아프더라고요. 처음 예약할 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도 막막해서,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해보셨는지 궁금해요. 😊