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기를 읽다 보니 사람마다 느끼는 마사지의 효과가 참 다르다는 생각이 드네요. 어떤 분은 아로마 마사지를 정말 극찬하시던데, 다른 분은 효과를 못 느꼈다고도 하시고.. 저는 솔직히 어떤 후기 내용을 믿어야 할지 가끔 헷갈리거든요.
특히 마사지의 세부적인 부분이나 기대 효과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이 제 취향과 맞을지 고민이 되고, 또 어떤 분들은 정말 몸이 좋았다고 여기는 경우도 있어서 그게 중요하게 느껴지더라고요.
여러 후기들을 보면서 신뢰할 만한 기준이 뭘까 고민하게 되네요. 저 역시 경험담을 나누고 싶지만, 받기 전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질지도 역시 궁금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