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사는 집에 마사지를 부르는 걸 아직 망설이고 있어요. 뭔가 조금은 어색하고, 다른 사람에게 내 공간을 보여주는 게 낯설기도 하고...ㅠ 그래도 몸이 뻐근할 때마다 그런 생각이 드는 건 사실이네요. 혹시 혼자서 받던 분들은 어떤 기분이셨는지 궁금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