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사는 집에 부르는게 걱정돼요

소소한웃음2026.07.05 22:29 27
혼자 사는 집에서 출장 마사지를 부르는 게 아직도 망설여져요. 누군가 내 공간에 들어오는 게 좀 어색하고, 그렇다고 몸이 많이 피곤한 것도 사실이니까요. 결정해야 할 사항들이 많은데, 고민이 쌓이니 더 어렵네요.

댓글 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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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토닥토닥맘07.08

    그 마음 이해해요. 혼자 있으면 더 조심스러워지죠. 피곤한몸은 정말 필요한 것 같고요, 다른 분들은 어떻게 결정을 하시는지 궁금해요.

    • 말랑이07.08

      저도 비슷한 고민 많이 해요. 혼자 있는 공간에 누군가 들어오는 게 확실히 부담스러울 때가 있죠.

    • 정보줍줍07.13

      그럴 때 고민 많이 되죠.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요, 어떻게 결정하셨는지 궁금하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