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사는 집에 마사지를 부르는 게 생각보다 망설여지네요. 주변에서 걱정스러운 소리도 많고, 또 시설이나 서비스가 정확히 어떤 느낌일지 감이 잘 안 잡히기도 하고요.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. 집에서 느끼는 불안감이나 걱정 같은 건 없으셨나요? 저만 그런 건 아닐 테니… 괜한 고민일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