갑자기 어깨가 뭉치고 허리도 아파서 마사지 알아보는 중이에요. 이왕 받는 거 다리를 많이 풀어주면 좋겠는데, 아픈 부위를 미리 말해주는 게 도움이 될까요? 그냥 자연스럽게 풀어주실 수도 있지만, 제가 이쪽이 아프다니까 더 잘 해주시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... 너무 구체적으로 말한다는 게 오히려 부담을 드리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있어요. 어떤 분들은 잘 얘기해보라고 하시던데,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