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케줄이 빡빡하다 보니 주말에나 겨우 걷거나 책 읽는 여유를 찾게 되네요. 요즘은 여유가 있는 곳에서 커피 한 잔 하며 감성적인 사진도 찍고 싶어요. 혹시 용산 근처에 한적하고 분위기 좋은 카페 아는 분 계시나요? 조용한 곳이었으면 좋겠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