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사지 코스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어요

토닥토닥맘2026.07.18 13:40 30
계속 쌓인 피로를 풀고 싶어서 출장 마사지를 예약했어요. 선택한 코스가 60분인데, 진행하는 동안 몸이 정말 편안해져서인지 생각보다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더라고요. 어깨와 목이 특히 뭉쳐 있었는데,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해주셔서 좋았지만, 아쉬운 건 연장이 쉽지 않아서 60분이 금방 끝났다는 거예요. 다음에는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. 집에서 하는 마사지가 이렇게 편하고 좋을 줄은 몰랐어요.

댓글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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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밤톨이07.19

    마사지 받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죠! 저도 다음엔 90분으로 잡아야겠어요. 😊

  • 소소한웃음07.19

    이해해요, 저도 그럴 때 많았어요. 다음엔 정말 긴 시간으로 예약해보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