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날씨가 선선해지니까 카페 투어 다시 다녀올까 하는데, 요즘 가는 카페들의 향기가 너무 좋더라고요. 커피마시는 것보다 분위기 좋은 곳에서 책 읽는 게 더 즐거운 것 같아요. 여러분은 어떤 카페가 생각나세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