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을 떠날 수록 그리운 곳들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. 최근에 다녀온, 바다를 보면서 대박 치맥을 했던 기억이 자꾸 떠오르네요. 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 것들 같지만, 소소한 순간들이 굉장히 소중함을 느껴요. 다들 그런 기억이 있나요? 여름이 벌써 그립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