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에 아로마 마사지만 들어봤는데, 실제로 예약하고 보니 그 코스마다 느낌이 정말 달라서 놀랐어요. 이름만 듣고 어떤 걸 고를지 고민했는데, 그런 것보다 가격이나 시간보다 마사지사의 설명을 듣는 게 중요하더라고요. 특히 타이 마사지가 스트레칭 느낌이 강하다고 해서, 뻐근한 제 몸에 더 잘 맞겠다고 생각했어요. 결국, 마사지 받고 난 후에 몸이 훨씬 가벼워졌고, 그 효과가 생각보다 오래가더라고요. 코스 이름만 가지고는 알 수 없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