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에 한 친구에게 추천받아서 시작한 책이 정말 재밌어요. 캐릭터들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페이지를 넘기는 게 아쉬울 정도네요. 요즘 이런 책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, 발견해서 좋습니다. 혹시 여러분도 읽어보신 분 있으신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