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집에서 웹툰 보는 시간이 늘었는데, 가끔은 그 속에 나오는 음식들이 너무 맛있어 보인다. 보고 있으면 그냥 라면 끓여먹고 싶어져서, 나도 학습하듯 따라 해보는데 의외로 꽤 괜찮다. 각자 취향에 따라 간편한 한 끼가 될 것 같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