편안하게 누워봐도 몸이 툭툭 뭉쳐서 그런지 개운한 느낌이 하나도 없어요. 마사지를 받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네요. 그럴 때마다 뭘 얼마나 받고, 어떤 기술이 좋을까 생각하게 되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