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쁜 디자인 작업 중 잠깐의 여유를 즐기고 싶어 카메라를 들고 나갔습니다. 요즘은 제주 근처의 숨겨진 포인트들에서 사진 찍는 재미를 느껴요. 알고 보니 이런 곳도 있었구나 싶기도 하고, 고요함이 주는 치유의 힘이 참 좋습니다. 가끔 이런 시간을 줘야 하는 것 같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