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사지 받는 게 아직 어색해요

궁금이2026.06.20 14:15 31
혼자 사는 집에서 타인을 부르는 게 여전히 어색해요. 출장 마사지 같은 건 생각만 해도 막 떨리네요. 가격 생각하면 그냥 넘어가고 싶기도 하고… 그런데 혹시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? 몸이 뭉친 건 느껴지는데, 받으면 정말 제대로 풀릴까요? 그냥 고민이네요.

댓글 2

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.

  • 소소한웃음06.25

    그 마음 이해해요. 저도 처음에 걱정했는데,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. 정말 풀리는 느낌이 있던데, 한번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 싶어요.

  • 말랑이06.30

    저도 처음엔 낯설었는데, 몇 번 받다 보니 편해지더라고요. 몸이 많이 풀리니 한 번 시도해보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