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몸이 뭉치고 피로감이 사라지질 않네요. 마사지 받으면 며칠은 괜찮은데, 또 금방 돌아오는 것 같아요. 평일에 일하느라 몸을 많이 쓰니까 주말엔 꼭 풀어줘야 할 것 같은데, 막상 예약하기가 여간 쉽지 않네요. 처음이라 긴장도 되고, 어떻게 받을지 걱정도 되고… 무엇보다 치료 후에도 다시 뭉치는 것 같아 좀 쓸쓸한 기분이 듭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