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사는 집으로 마사지를 부른다는 게 막상 생각하면 좀 어색하긴 해요. 혹시 다른 분들은 처음에 어떻게 느끼셨나요? 저도 한번 받아보고 싶은데 가격도 걱정되고… 그런 마사지를 받을 자격이 있는 건지 고민스러워요.